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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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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1.43) 작성일16-04-21 15:26 조회1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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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블리자드 산하의 하이 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데드풀이 단독 주인공인 게임. 백뷰 형식 --데드풀의 소개에 의하면 자기 궁디를 쫓아가는 형식의 액션 게임이다. 스토리를 쭉 따라가는 일직선 진행. 

2. 소개[편집]

There are a few important things I need to say before you crack into my insanely sweet game. (Oof. Here we go again.) I'm a mercenary with an accelerated healing factor. I've been described as unstable, which is just plain coo-coo. (Wait, do sane people say coo-coo?) I'm gonna battle for the safety of humans and mutants. (And even mumans.) Be prepared for just about anything. (Holla!)
너희들이 나의 ㅇㅇ 정신없이 달달한 게임 세계로 오기전에 해 둘 말이 있어. (으아, 또 시작이군.) 나는 초특급 힐링 팩터를 지닌 용병이란 말이지. 다들 나해 대에 일컫기를 비정상이라고, 한 마디로 그냥 또-또라이라고 부르지. (잠깐, 정상적인 사람들도 또-또라이라는 말을 쓰나?) 나는 이제 인류와 뮤턴트들의 안전을 위해 싸우러 갈 거야. (그리고 인류턴트의 안전을 위해서도.) 뭐가 되든 만반의 준비를 해 두라고. (앗싸!)
Key Features:
특징:
I made sure to capture all my good sides, so I made my game a third-person action-shooter. (Yep, you get to look at my heinie.)
나의 멋진 부분들만 잔뜩 담아두기 위해, 나의 게임을 3인칭 시점 액션 슈팅 게임으로 만들어봤어. (응, 그 말은 넌 줄창 내 똥꼬만 보게 될거란 뜻이야.)
Keep a look out cuz some of my X-Men pals (Whoa, what pals?!) are making an appearance. (Hope you don't mind picking hair out of your tacos.)
내 X맨 친구 (헐, 무슨 친구?!) 들이 등장할테니 꼭 봐 두번 봐. (니 에서 이 빠져도 신경 쓰지 말라구.)
I'm really good at killing, so I made it a blast stringing together combos, and totally eviscerating my enemies. (Ev-is-cer-a-ting!)
난 살인 천재라서, ㅇㅇ 쩌는 콤보 시스템을 도입했고, 따라서 적들을 씐나게 썰어버릴 수 있지. (써-러-버-린-다!)
I brought my skills and a buttload of my favorite things. Katanas (check), guns (bang!) explosives (boom), duct tape (quack) and of course, yours truly - ME! (Checkmate!)
내 스킬들과 그 외의 ㅇㅇ 좋은 것들을 한 트럭 갖고 왔지. 카타나 (완료), 총 (빵!) 폭탄 (꽝) 테이프 (찍) 그리고 당연히, 너의 친구 - 나야! (출첵!)[1]


...농담이 아니고 이게 실제 스팀 공식 페이지에 걸려있는 소개문이다. 말 그대로 데드풀이 차원의 벽을 넘어와 게이머에게 자기가 자기 게임을 소개하는 형식. 참고로 멀티용 맵 추가 DLC의 소개문도 마찬가지로 데드풀이 내용을 소개해주는 톤으로 작성되어있다. 

3. 스토리[편집]

게임의 개략적인 내용은 '내 게임'(데드풀이 직접 이렇게 말한다)에 출연한 데드풀이 미스터 시니스터의 음모를 저지한다는 내용이다. 물론 데드풀이 주인공인 만큼 정상적인 센스의 게임은 아니다.

시작부터 플레이어는 데드풀의 거주지의 TV의 시점으로(...) 데드풀을 바라보는데 아무런 이유 없이 자기 집 안에서 쉬는 중임에도 코스튬을 차려입고 쩍벌남 자세로 앉아 자기 두명의 보조 인격과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담으로 심심하면 들고 있는 권총으로 그 곳을 벅벅 긁는데 매우 크고 아름답다. 이후 일어나서 집안을 둘러볼 수 있는데 여기서부터 데드풀 특유의 개뻘짓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화장실에서 씻으면서 혐짤급 맨 얼굴을 노출하거나 그 이전에 코스튬 입고 손과 얼굴을 씻는데다가 막상 진짜 얼굴은 여전히 가면 입은 상태 그대로인데 거울 속 얼굴만 맨 얼굴이다 큰 일(...)을 볼 수 있고 그 와중에 검열삭제를 가리기 위해 나타난 을 자기 마음대로 잡아 늘려 본인 허벅지만하게 늘린 다음 이 정도는 되야 제대로 검열이 된다고 자뻑 주방에서 코스튬을 입은채로 피자를 씹어먹거나 맥주를 들이킬 수 있고 팬케이크를 만들게 시킬 수 있는데 자그마치 1천개를 훌쩍 만들어버린다(...).[2] (참고로 도전과제다) 이 외에도 다시 TV를 보거나 자기 자신의 소개 영상만 계속 나온다 개와 놀아주거나 에어 기타 연주를 즐기거나 자기 자신의 성우에게 전화를 걸어 엿 처먹으라고 쌍욕을 하거나(...) 소파에서 낮잠을 자면서 정작 옆 방에 있는 침대에선 안 잔다 꿈을 꾸며 자신의 다른 자아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그 와중에 중후한 목소리가 우리 자는 중인데 이렇게 대화해도 되냐고 묻지만 씹힌다 검열삭제용 인형을 만들거나 인터넷을 하는 등 온갖 상호행위가 가능하다.

참고로 이 모든 행위는 집 앞에 배달부가 와서 계속 나오라고 보채는 도중에 가능하다(....). 문을 열고 배달부를 권총을 겨누며 맞이한 다음 걍 곱게 보내줄지 아니면 처분해버릴지 결정할 수 있는데 곱게 보내주면 진짜 곱게 보내버린다(...). 반대로 '처분'을 선택하면 배달부가 가져온 소포를 수취 '처분'하고 소포에 담긴 하이 문 스튜디오가 보내준 시나리오를 자기 입맛에 맞게 빨간 크레파스(...)로 고쳐쓰고 그 와중에 여자 그림은 정말 잘 그렸다 다음 장면으로 진행한다.

액션 게임의 왕도인 지하도로 소환된 데드풀은 우선 플레이어를 위한 튜토리얼 시간을 마련해주고 자기 시나리오대로 진행하기 위해 그 자리에 거대 풍선 뜀틀을 마련한다. 그리고 그대로 진행하여 부패한 미디어 재벌 찬스 화이트(Chance White)를 제거하러 간다. 온갖 po깽판wer을 치면서 찬스 화이트를 잡아 함께 고층건물 바깥으로 자유낙하를 시전하는데 마침 아까 만들어둔 풍선 뜀틀 덕에 둘 다 무사히 착지한다. 문제는 직후 도취되어 자아 2명과 대화하고 노는 사이 찬스는 버티고와 아크라이트에게 구출되고 나중에서야 이 사실을 꺠달은 데드풀은 이들을 추적한다.

중간중간 뜬금없는 젤다 게임 놀이와[3] 버티고의 현기증 유발 능력 등의 방해를 뚫고 아크라이트와 마주하게 되고 작업 걸려다 까인 다음 아크라이트와 싸우는데 싸움의 여파로 둘 다 사이좋게 바닥 아래로 추락하여 나란히 가슴팍을 바닥에서 솟아난 철근에 관통당하고 끝난다. 그 와중에 자기도 꼬챙이가 된 주제에 아크라이트의 가슴 갖고 장난 치는 데드풀이 압권 이후 다시 진행하다 드디어 찬스를 찾는데 찬스는 시니스터의 명을 받은 블록버스터에게 살해당하고, 이에 자기 시나리오가 망쳐진 것에 화가 난 데드풀이 따지러 등장하자 버티고와 블록버스터가 나서지만 버티고는 간단히 헤드샷으로 처리하고 블록버스터도 손쉽게 발라버리나 시니스터의 염동력에 당해 문자 그대로 산산조각 난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데드풀의 눈 앞에 사이록의 궁디와 도미노의 슴가가 보이고 좋아한다(...). 그러나 직후 등장한 울버린에게 시니스터를 막아야 한다는 설명을 듣고 나서는데... 문제는 이 떄 타고갈 블랙버드를 데드풀이 조종하면서 원래 목적지와는 상관도 없는 장소들로 신나게 뻉이 친 것은 물론 심지어 난폭운전으로 미친듯이 돌다가 어쨌든 목적지로 도착하긴 하나 '착륙'이 아니라 '추락'하여 데드풀을 제외한 전원이 기절한다. 그리고 데드풀은 씐나게 울버린의 뺨을 후려친다 아무튼 혼자라도 활동하려는 데드풀의 앞에 케이블이 등장하는데...

케이블이 등장해 시니스터의 음모로 모든 뮤턴트들이 무력화되고 남은건 데드풀 뿐이라며 뭘 할지 설명을 해주지만 데드풀의 시선에서는 그냥 어쩌구 저쩌구로밖에 안들린다(진짜로 blah blah blah 로만 들린다...). 결국 지루함을 못이겨 갖고 있던 권총으로 스스로의 머리에 바람구멍을 뚫어 상황 종료. 깨어나보니 자기 심장에 편지가 칼로 박혀있는걸 보고 그걸 보는데 목표지점까지 달려오면 ㅇㅇ 이쁜 여성팬 1호가 기다린다는 마지막 구절에 혹해 달려간다. 시니스터의 부하 클론들을 썰어대면서 도달한 그곳에는 정말 여성팬이 기다리고 있었고근데 초반 우체부의 재탕이다 달려가 가슴을 부여잡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그건 케이블의 가슴이였고 수정펀치를 맞은 직후 '뭔 상상을 했는지 알고 싶지 않으니 다음으로 넘어가자' 하면서 시니스터가 있는 방어탑에 절대로 접근하지 말라고 했지만 데드풀은 그걸 씹고 기어이 탑으로 진군해서 무쌍을 찍는다. 이후 탑 안에 있는 발전기를 건드리는데 뜬금없는 룰렛이 등장하고 우승 상금을 기대하며 그걸 돌리지만 꽝이 나오고 갑자기 타워가 대폭발. 하지만 아랑곳 않고 위층으로 올라가 또 룰렛들을 건드리나 계속 꽝. 심지어 한번은 젖소가 당첨되니 '여기 젖소가 어디있냐?'하며 따지지만 직후 젖소가 저 멀리 날아가는걸 본다(...). 아무튼 드디어 최상층에서 시니스터를 만나 그가 사용중인 일종의 전파 발신 장치를 망가뜨려 DJ잉을 한 후 시니스터를 죽이고 케이블에게 던져주지만 그것은 시니스터의 클론. 이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방책을 고심하다 데드풀이 근처에 널부러져 있던 센티넬의 다리 부품에 있는 도약장비를 이용하자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케이블은 그에 맞장구치며 부품을 모아오게 시킨다. 그리고 부품을 모아오고 케이블이 손을 보려는 순간 데드풀이 멋대로 작동시켜 공중을 신나게 날아다닌다. 그러다가 정신을 차리고 어디서 비행 능력을 얻어 접근중이던 로그와 부딫힌다.[4]

결국 이 충격으로 힘이 빠진 로그는 블록버스터에 의해 포획되고 데드풀은 블록버스터를 추격한다. 중간에 추락의 부작용으로 목은 180도 뒤로 꺾이고 한쪽 팔이 잘린 상태에서 잘린 한쪽 팔을 뜬금없이 등장한 미스터 슈검즈가 물어가서 추격전을 펼친다 결국 블록버스터를 사살하고 로그를 구한 데드풀이였는데 갑자기 로그와 매우 찐한(?) 장면을 연출하나 이는 훼이크. 로그에 의해 힘을 흡수당하고 그 자리에서 뻗는다. 한편 로그는 데드풀의 힘을 얻은 댓가로 레이디 데드풀(...)이 되어 데드풀의 가면과 칼을 닌자하고 무쌍을 찍는다. 심지어 데드풀의 인격 둘도 그쪽으로 옮겨간다 이후 정신차린 데드풀이 로그를 돕는답시고 수류탄을 하나 까서 던지는데 뜬금없이 미스터 슈검즈가 등장해 그 수류탄을 물고 달려들고 데드풀에게 다가와 시밤쾅.[5]

이후 데드풀은 폭발의 충격으로 날아가 근처 지하 탄광으로 떨어지는데 상반신과 하반신이 분리되어 단어 그대로 장기자랑을 하는 신세가 된다. 한바탕 소동 이후 말 그대로 죽은 데드풀은 데스를 마주하게 된다. 뜬금없는 듀엣 댄스는 덤 데스는 데드풀에게 맡기고 싶은 일이 있다며 힐링 팩터의 힘으로 다시 되살아난 데드풀을 인도하여, 시니스터가 클론 복제에 사용중인 위대한 영혼들을 회수해 줄 것을 부탁한다. 온갖 시련을 넘으며 영혼을 모두 모은 데드풀은 데스와 가슴 아픈 이별을 갖고[6] 다시 지상으로 복귀한다. 자기 게임인데 히로인이랑 안 이어지는것 때문에 투덜거리는건 덤

이 때 드디어 X맨들이 정신을 차리고, 데드풀은 무언가를 준비(참고로 이후 전개의 복선이다)하더니 그대로 시니스터가 있는 매그니토의 궁궐[7]로 가면서 시니스터의 클론들을 썰어버리고, 생뚱맞게도 아까 수류탄 폭발에 휘말렸음이 분명한 미스터 슈검즈와 다시 조우한다. 미스터 슈검즈는 멀쩡한 것은 물론 데드풀이 마개조했던 센티넬의 발 부품까지 가져왔는데, 데드풀의 눈 앞에서 또 발 부품이 멋대로 작동해 저 멀리 날아가버린다. 데드풀은 이에 미리 준비해둔 수제 로켓 부스터 자전거(...)을 타고 하늘을 날아 매그니토의 궁궐로 향한다.[8] 궁궐 앞마당까지 진출한다. 시니스터는 최후의 발악으로 남은 클론들은 물론 자신의 클론들도 살포하지만 역시 다 털리고 결국 진짜 본체가 등장한다. 타이밍 좋게 등장한 X맨들이 시니스터에게 달려들지만 시니스터에 의해 죄다 제압되나, 마지막으로 데드풀에게 접근하지만 이 떄 아까 데드풀이 마개조한 센티넬의 발 부품을 타고 날아갔던 데드풀의 개가 탄 센티넬의 발이 정확히 시니스터의 머리 위로 추락...

멋지게 폼을 잡는 데드풀의 앞에 다시 케이블이 등장하고 이번엔 클론이 아닌 진짜냐는 데드풀의 말에 케이블이 엄지를 추켜세우고 그렇게 데드풀의 승리로 마무리된다.

알고보니 이 모든 상황은 데드풀이 집에서 즐기던 비디오 게임의 장면이였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에서 하이 문 스튜디오의 피터는 데드풀에게 전화하여 다행히 제작비가 초과하지 않았다고 하고 이에 데드풀은 갑자기 화면에 불꽃 효과 등 각종 (제작비 나가는) 특수효과를 끼얹는다. 환상적인 화면 연출과 제작비 오버된다는 피터의 절규의 파괴적인 하모니가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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