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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1.43) 작성일16-04-26 10:35 조회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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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이지만 비공식 작품인 영화. 원제는 Never Say Never Again. 《제국의 역습》으로 이미 이름을 알린 어빈 커슈너가 감독했다. MGM/UA에서 배급하던 007 시리즈와 달리 이 영화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배급했다.

제목의 비화가 웃긴데 숀 코너리가 《다이아몬드는 영원히》를 촬영한 후[1] 아내에게 "다시는 제임스 본드 역을 하지 않겠다"라고 선언 한 후 또 철회하고 본드 영화를 하게되자 "다시는 (제임스 본드)안 하겠다고 말하지 말아요"(Never Say Never Again)라고 한 것이 제목이 되었다고 한다.[2]

저작권 때문에 보통 007 영화 오프닝으로 유명한, 정장한 제임스 본드가 귀에 익은 음악과 함께 등장해서 관객들을 보고 총을 쏘면 총구 모양의 화면에서 피가 흘러내리는, 일명 '건배럴 시퀀스'는 나오지 않는다.

숀 코너리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비공식 작품으로 스펙터가 나토군으로부터 탈취한 핵탄두 두 개를 빌미로 일주일 안에 10억 달러[3]를 요구하는 계획을 저지하는 것이 주된 내용으로, 썬더볼 작전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이 작품은 썬더볼 작전과 브로펠드, 스펙터에 대한 저작권을 가진 케빈 매클로리가 독자적으로 당시 1980년대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4]이었으며, 당시 언론에서는제임스 본드의 전쟁이라고 하며 당시 비슷한 시기에 개봉(이 영화는 83년 10월 7일에 미국개봉)한 로저 무어의 《옥토퍼시》(1983.10.19일 미국 개봉)와 견주기도 했는데 옥토퍼시가 흥행에서 좀 더 성공했다.

이전 글에선 《옥토퍼시》가 압승을 거둬들였다고 나왔으나 이 작품도 흥행에 성공했다. 제작비로 치면 《옥토퍼시》는 2750만 달러를 들여 전세계에서 1억 8370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이 작품은 3600만 달러를 들여 전세계에서 1억 6000만 달러의 높은 흥행 성적을 거둬들여 물가 차이를 적용 안 해도 양쪽 다 흥행에 있어선 대성공작에 속한다.

이 두 편 모두 한국에서 개봉했는데 한국에선 미국과 반대로 이 영화가 더 흥행하면서 《옥토퍼시》를 눌렀다.(《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은 서울관객 55만 5천, 《옥토퍼시》는 서울관객 33만 6천 관객). 

작중에서 Q의 말에 따르면 인재들이 모두 CIA와 같이 자금이 많은 곳으로 탈출했다고 하는 등 MI-6가 매우 약화되었다는 인상을 깊게 남기고 있다.

그리고 썬더볼 작전에서의 영국 공군 벌칸 폭격기에 실린 투하식 핵폭탄이 미국 공군 B-1 폭격기에 실린 ALCM으로 바뀌었으며, 탈취 방법도 성형수술한 조종사에서 홍채인식장치를 속이기 위해 대통령의 눈과 똑같이 안구 수술을 한 사람으로 바뀌면서 변화를 보이려고 했다. 2단 분리가 되던 디스코 볼란테도 영어식 이름인 플라잉 소서(Flying Saucer - 비행접시)라는 거대한 크루즈선으로 바뀌었다. 그 이외에도 프랑스계의 도미노 더발이 이탈리아계의 도미노 피타치로 바뀌었다.

바하마 현지 현장 요원으로 무명 시절의 로언 앳킨슨이 나온다.

007 비공식 작품이라 MGM/UA에서 배급하지 않고 워너브라더스에서 배급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워너브라더스 영화를 독점 계약해 내던 SK그룹 계열인 SKC비디오에서 VHS로 출시하지 않고 서진통상에서 출시했다. 007 카지노 로얄(1967)을 대우비디오 클럽에서 내던 거랑 마찬가지로 과거 비디오 시절, 한국에서 007외전 격으로 SKC가 아닌 곳에서 낸 경우였다.

2. 등장인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04-26 10:35:54 영화소개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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