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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Lost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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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1.43) 작성일16-04-25 17:19 조회1,15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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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2002년 2월 1일 개봉한 영화. 사실상 한국에서 몇 안 되는 본격 SF 영화로, 2001년 9월 말 예고편이 공개되고 2001년 겨울에 개봉한다는 뉘앙스를 풍겼으나 어쩐지 연기가 되어 이듬해 2월에 개봉하였다. 장동건 (사카모토 마사유키 역), 나카무라 토오루 (사이고 쇼지로 역) 등이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주연 배역의 성은 각각 사카모토 료마와 사이고 다카모리에서 따왔다. 

참고로 당시 장동건이 영화 친구보다 먼저 캐스팅 제의를 수락한 작품이었지만, 촬영 준비기간이 길어진 탓에 영화 친구보다 늦게 촬영에 들어간 작품이다. 장동건의 헤어 스타일이 영화 친구와 크게 다르지 않은 비교적 짧은 스타일인 것도 이 때문이다. 총 제작기간 4년에 제작비로만 80억원이 투입된 당시로서는 블록버스터급 작품으로, 2000년 12월 일본 현지에서 중요 인서트 촬영을 시작하고, 2001년 1월 30일 구 주한 벨기에 대사관에서 인트로 부분을 촬영을 시작으로 크랭크인에 들어가 9월2일 마지막 촬영으로 크랭크업이 되기까지 겨울에서 봄으로 그리고 여름을 거쳐 가을까지 4계절에 걸친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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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31.43 작성일

대체역사를 기반으로 한 SF 영화로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의 저격에 실패했을 경우를 기점으로 어떤 다른 역사가 펼쳐질까란 가정 하에 만들어진 영화이다. 하지만 이는 영화 시작을 위한 큰 틀일 뿐 사실상 미래의 일본 극우 조직이 한 자객을 100년전 과거로 타임슬립 시킨 후에 100년간의 역사들을 일본 입맛에 맞게끔 멋대로 뒤바꿔 놓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아이피 211.♡.31.43 작성일

덕분에 극중 스토리는 역사가 조작되어 아시아 전역이 대동아공영권의 이름하에 일본 제국으로 통합된 2009년의 시점에서 전개된다.[2] 참조 극중 2차대전 승전국들 중 하나가 바로 일본으로, 추축국을 탈퇴해 연합군쪽으로 붙어서 1936년에 미국이 소련 대신 일본과 연합을 이루어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으며,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될 원자폭탄은 독일 베를린에 투하된 것으로 나온다. 일본은 1960년 국제연합의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었고,[3] 1965년에 인공위성 사쿠라까지 쏘아올렸으며[4][5], 1988년 나고야 올림픽[6], 2002 일본 월드컵을 개최하는등, [7]현실에서는 모두 대한민국이 이룩한 역사이다. 2009 로스트 메모리즈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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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31.43 작성일

극중 원래 역사에서 2008년에 한국은 북한과 통일을 했고, 만주에 있는 고구려의 옛 영토 회복을 내세우며 중국을 끈질기게 설득해 만주 일대를 한중일 삼국 공동 영주가 관리하는 조건부 승낙을 받아낸다.한국한테 허락 내리는것도 좀 이상한데 일본은 대체 왜?! 마침 만주에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영고대라는 유적이 일본 연구원에 의해 발견되어 그 실체를 알게된 일본 극우 조직은, 태평양 전쟁에서의 쓰라린 패배와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의 악몽을 역사속에서 지우고자 이 유적을 이용해 이노우에라는 자객을 타임슬립으로 100년전의 과거로 보내서 일본의 제국화에 실패하게 된 역사적 과오들을 하나하나 조작해 나가며 제국화를 이루도록 만든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211.♡.31.43 작성일

하얼빈을 실제로 찾아간 해외 로케이션, 지나치게 심각하다는 평도 받지만 퀄리티 높은 음악, (히로인을 제외한) 배우들의 연기나 연출력은 좋았으나 여러 가지로 많은 사람들에게 아쉬움을 남긴 영화. 예고편에서 일말의 언급도 없었던 비현실적인 타임슬립 판타지물로 후반부에서 전개가 급격하게 전환되면서 뭔가 현실적이면서도 기발한 결말을 기대하였던 관객들에게 많은 실망을 안겨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국 마케팅에 가까운 해피엔딩으로 무조건 돌진하는 작품의 결말은 다수의 관객들에게 어이없는 헛웃음을 선사했으며, 이런 점 때문에 비디오 출시 이후에도 대여점에서도 빌려보는 사람마저도 없었을 정도로 버림받아 아주 싼 가격에 판매되었다.[10] 허나, 아시아 SF 영화계에서는 그럭저럭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2ch 등지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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